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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택트(KOTACT), 정음카드 어휘력 향상을 위한 무료 새 게임 선보여



한글 및 한국어 커뮤니티 플랫폼 코택트(KOTACT)는 한글, 한국어 교육용 보드게임 정음카드의 새 게임을 출시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코택트는 정음카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글의 옛 이름인 ‘정음’을 반영한 교육용 보드게임인 정음카드는 한글이라는 문자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고안된 교육용 제품으로, 출시 초기 다섯 가지 게임을 시장에 공개하였고 소비자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무료로 게임을 출시하겠다 언급한 바 있다.


코택트는 23년 9월, 정음카드의 여섯 번째 게임, ‘빨리빨리 조합 게임’을 공개했다. ‘빨리빨리 조합 게임’은 자신만의 유일한 고정 카드와 진행자로 하여금 오픈되는 카드 속 자모음을 빠르게 조합하여 단어를 만들어 내는 간단하지만 속도감 있는 게임이다.


코택트 관계자는 “순발력과 어휘력이 빨리빨리 조합 게임의 승리 포인트이며, 즐겁게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학습자들의 어휘력 및 언어 스킬이 향상되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현직 교사분들을 포함한 교육 전문가들께서 정음카드를 많이 찾아주시어 교육 교구로써의 역할을 인정받는 것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음카드는 기억력 게임부터 ‘가나다!’ 끝말잇기 게임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된 게임을 제공, 한글을 배워야 하는 학습자부터 한국어 능숙자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한 All-in-one 보드게임이다. 이번 새 게임 출시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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